2009년 06월 22일
아아
솔직히 말해서 지난 일주일은 내 생애 가장 찌질한 일주일이었어.
정신이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었지.
사람이 참 극한으로 몰리면 이리되는구나 싶기도 하고
마음이야 어찌됐든간에 몸이 버티지를 못하니까 앞으로 어찌되든 걍 내던져 버리고 싶기도 하고
한달이야 한달. 근데 정말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니까 제발 한 달만 쉬었으면 좋겠어.
나도 야근 안하고 싶어. 근데 난 그게 안되잖아?
아마 난 안될거야 - -)-y-~
징징거리는 말은 회사사람들한테 안하고 앞으로 여기에다 쓸테다.
# by | 2009/06/22 01:41 | 트랙백 | 덧글(21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