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06일
드디어
잡상&넑두리임
요새 아주 그냥 야근은 기본이고 기본 퇴근시간이 밤10~11시예요 ㅠㅜ
집에와서 밥 먹어본지도 까마득하고 빨래는 2주전에 했음 ㅠㅠ
(늦은밤 세탁기 돌릴 수는 없거등여)
하드하게 일하다 보니까 어깨근육이 슬슬 비명을 질러주시고 있고
주인이란게 들어오면 픽 쓰러져 잠만 자고 놀아주지 않아서 찌롱이는 욕구불만.
피부는 버석버석 일어나지, 다크서클은 기본이고 야근 한번 할 때마다 뾰루지 하나씩 탄생함 ㅠㅠ (인체의 신비)
비 오면 일어나질 못해서 지각크리. (곱슬머리와 저혈압은 나의 천적임 ㅠㅠ 사우쟈.)
피곤해지니까 운동을 거의 안하려고 하게 되고 그렇게 나의 뱃살은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는....
이렇게 살아요. 블로그 업뎃은 물론이고 돈안내서 폭파된
홈페이지 연장도 귀찮아~~~ㅠㅠ 살리긴 살려야 할텐데 하하하
근데 뭐 나쁘진 않아요. 인력에 끌려가는 느낌이랄지.
나같은 게으름쟁이가 굉장히 충실하게 지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함.
그러는 와중에 짧게 할 수 있는 게임, 하느라고 하는게 웹게임 컨퀘스트에이지인데
한타임 도는데 한 10분 투자하면 되니까 요새 짬날 때마다 하고 있어요.
도트가 치유계인 게임임 ㅠㅠ 어흑 알고보니 옛 지인인 반스님이 매니지먼트셨음 ㅠㅠ
글고 말이죠,
음 비슷하기는 해도......
마비 디자이너가 했네라는 말 볼때마다 내 유리심장에 삼천원이 쌓여서 강철제련이 되고있음.
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
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
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.......
뭐 인생 그런거지. 오늘따라 담배가 땡기는군 (....)
괜찮아 괜찮아 ㅠㅠ 구분 못할수도 있지 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아 맥주가 없네 급한대로 우유랑 깔루아나 섞어서.....
# by | 2009/03/06 01:19 | Daily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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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다 리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