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영상을 보다가 영화가 재밌겠다거나 그런거랑은 상관없이떠먹이며 보던 시선, 흘러내린 입가의 주름, 가느다란 목소리에엄마가 생각나서조금, 울었다.
# by 밀크티 | 2009/04/29 22:14 | 트랙백
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
슬슬 해동중
by 밀크티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