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밤중에 뻘글


개발자 이야기에 공개된 스샷을 슬쩍 가져왔음둥

뉘집 아들내민지 참 잘생겼네요 허허허 /////


by 밀크티 | 2009/08/08 01:49 | Daily | 트랙백 | 덧글(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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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크리 at 2009/08/08 01:58
안녕하세요~ 처음 뵙겠습니다^^;
카, 카린!!!!! 우와 숏커트 이뻐요 우와......
Commented by 밀크티 at 2009/08/15 00:21
안녕하세요! 다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 곳이지만 와주셔서 감사해요.
카린이 저렇게 보이시한 느낌일줄은 몰랐다지요. 이게다 가인이 덕분...(쿨럭)
Commented by 망가진르망 at 2009/08/08 01:58
아..언니 이 카린 넘 잘생긴것 같아요...
Commented by 밀크티 at 2009/08/15 00:19
우리의 희망은 이제 카린 남캐옷(?!)인 것이야 ㅜㅜ
Commented by 플루토 at 2009/08/08 02:06
우와 이건 좀 짱인듯.... ㅠ.ㅠ 캐릭터 뭘로 할지 너무 고민돼요!
Commented by 밀크티 at 2009/08/15 00:22
슬롯이 네개면 하나씩 해먹으면(?) 되는데 저도 참 고민돼요 ㅠㅠ
Commented by 유우롱 at 2009/08/08 03:05
우왕 오랜만이예요!!!
그나저나 참 잘생겼네요 ㅎㅎㅎ ///ㅅ///
Commented by 밀크티 at 2009/08/15 00:26
늦은 시간까지 왜 안자고 있었던 것이야 ...////ㅅ////
잘생겼다는건 반농담으로 말한거지만 정말 저정도 외형의 나..나 나나ㅏ 남캐가 있었다면
기쁨의 말춤을 췄을것임
Commented by TARUK at 2009/08/08 11:50
우왕 언니 쇼컷은 진리에요 !!!
Commented by 밀크티 at 2009/08/15 00:26
숏컷만세(?!)
Commented by cube at 2009/08/08 20:42
숏컷.../ㅁ/ 핡핡
쫌만 더 있으면 오픈이네요!!
Commented by 밀크티 at 2009/08/15 00:28
그렇다는! 답글을 넘 늦게 달아서 이미 오픈날자 지났지만서도 ^.^;;;;;
Commented by 정숙조신 at 2009/08/09 07:12
어제 홈피에서 얘 보고 '읭 웬 미소년? 얘 누구지 @_@' 하고 있었는데 카린이었군요!!!
카린할까!!!!!!!

..눈팅만 하던 곳인데 카린을 보고 덧글을 남기고 말았어요 ㅇ>-<
Commented by 밀크티 at 2009/08/15 00:33
안녕하세요. 눈팅하시던 분이시라니 이거 참....;;
여러가지 징징거리는 소리를 남기던 게 부끄러워서 헛헛.....

원체 게을러서 내버려둔 것도 있지만 나중엔 정신없이 바쁘기도 해서
블로그 관리를 제대로 못했었네요. 이제 슬슬 시작할까 생각중이지만요 /ㅅ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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